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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CAFE. KIM CAFE 에서 운행하는 전국버스 요금

<사이콩 - 달랏 - 낫짱 - 호이안 - 후에 - 하노이>
사이콩 - 달랏 (308km, 7hrs) 5$
달랑 - 낫짱 (214km, 6hrs) 5$
낫짱 - 호이안 (530km, 11hrs) 8$
호이안 - 후에 (120km, 5hrs) 3$
후에 - 하노이 (660km, 16hrs) 9$
사이공 - 달랏 - 낫짱 - 호이안 - 후에 - 하노이 29$
사이공 - 달랏 - 낫짱 - 호이안 - 후에 20$

<사이공 - 낫짱 - 호이안 - 후에 - 하노이>
사이콩 - 낫짱 (450km, 9hrs) 8$
낫짱 - 호이안 (530km, 11rs) 8$
호이안 - 후에 (120km, 5hrs) 3$
후에 - 하노이 (660km, 16hrs) 9$
사이공-낫짱-호이안-후에-하노이 27$
사이공-낫짱-호이안-후에 18$
사이공-무이네-낫짱-호이안-후에 20$
=> 전국버스 요금표(에어콘있는 전국버스입니다.)

01.달랏 02. 하룽베이 03.호치민 04.퀘년 05.후애 06.하노이 07.나트랑
01.달랏

해발 1500m 고원에 자리잡은 달랏은 1년내내 시원하며 아름드리 소나무숲으로 도시를 감싸고 있다. 도시 중앙에 자리잡은 스언호엉 호수는 둘레가 5Km나 되며 호수 주변에는 아름다운 골프장과 꽃공원이 있으며 호수에서는 백조처럼 생긴 보트도 빌려 탈수 있다. 달랏은 베트남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신혼 여행지이며 베트남 전지역중에서 각종 고급야채가 많이 생산되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배추, 무, 고추, 총각무등 각종 야채도 생산된다.

<달랏 투어>
얀키아 호수 - 플라워가든 - 린선탑 8$
도시투어 8$
랑비엔 산 하이킹 투어 11$
보트트립 - 코끼리타기 & 하이킹 투어 8$

 

 
       
이상한 호텔 - 실제 호텔이다. 나무뿌리 모형을 그대로 살려서 지은 호텔.   CRAZY HOTEL   나무위의 주택 - 시원하고 맹수로 부터 공격을 받지 않는다.
 
 
   
미모사 호텔과 주인이 같은 호텔 - 미모사 호텔과 100m 달랏 콜프 호텔 1층내의 나이트 클럽 - 밤이면 수많은 젊은이들로 가득찬다. 달랏 판티퐁거리에 위치한 미모사 호텔 - 이곳 주인은 항란식당과 THANH THE HOTEL을 같이 운영하며 주인남자분이 친절하며 가격도 저렴하다. 8~10$ 항란 반점 음식은 아무거나 맛있다.


 
 

달랏 판틴풍거리의 가장 맛있는 국수집. 집은 작지만 만두국수 튀김국수 다양한 국수를 맛볼 수 있다. 국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한번 찾아보시길...  

달랏 KIM TRUC HOTEL
  달랏 콜프2호텔 20~30$
 
 
   
달랏 카페촌 거리       LINN PHUOC PAGOdal
 
 
   
콜프3호텔 달랏시장 앞에 있으며 나이트크럽 가라오케도 같이있다
  달랏 기차역 - 달랏 10KM를 운행하였으나 지금은 운해하지 않음   달랏 시장 - 시내 중앙에 있으며 콜프3호텔이 바로 옆에 있다. 이곳에서 노점 식당이 많으며 음식을 사먹을땐 꼭 가격을 확인하고 먹을것.


 
 
달랏 시내 호텔들 8~13$   달랏 시내 - 중앙에 위치한 대형 호수 해변도로의 오토바이 행렬
 
 
   
호수가에 꽃공원 입장료 5000동
  달랏 시내 중앙시장의 풍부한 야채 - 이곳에선 365일 싱싱한 야채가 생산된다   달랏 시내 중앙에 위치한 대형호수 - 이곳에서 각종 보트 놀이를 즐길 수 있다
* 위사진은 운영자 허락없이 복사을 금함니다


02. 하롱베이
 
 
 

하롱베이 종유석 동굴


3000명이 한꺼번에 들어갈 수 있는 거대한 동굴. 동굴 높이가 10층 높이 만큼 큰 거대한동굴. 94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곳. 굴속에 들어가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느낌이 든다. 웅장한 크기와 호화찬란한 종유석들이 각양 각색 으로 수m에서 20m 이상 크기로 굴속에 주렁 주렁 매달려 있다. 워낙 종유석들이 크기때문에 카메라로는 도저히 한 장면을 담을 수 없다. 오른쪽 굴속으로 들어가서 나올때는 전혀 다른 산 중턱으로 나온다. 이곳에 들어가면 수없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꼭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하노이 신카페와 각여행사에서 1일 2일 3일 4일 하롱베이 페키지 상품이 있습니다.
 
 
   
 
 
   
* 위사진은 운영자 허락없이 복사을 금함니다


03.호치민
사이공이라고 불렀던 베트남 상업도시 호치민은 약 600만명이 살고 있는 베트남 최대의 상업도시 이면 무역 도시이다. 사이공 서쪽에 펼쳐져 있으며 예전에는 동양의 파리라고 불렀던 아름다운 시가지는 세계 8대 관광국으로 부상하면서 대형 쇼핑몰과 대형호텔들이 한참 들어 서고 있다.
사이공 강변에는 밤이면 외국 기업들의 대형 광고 간판들이 휘양 찬란하게 비추고 있으며 거리에는 차량들과 수많은 오토바이들로 홍수를 이룬다. 재래시장에는 과일과 곡식, 생선으로 농업국가답게 풍성함을 이루고 사람들로 붐빈다.

<대중교통수단>
(택시)
여행자가 가장 이용하기 쉬운 교통수단은 택시이며 택시는 호치민시 어느곳에서나 전화를 하면 5분안에 집앞까지 도착한다. 말이 통하지 않으면 베트남 사람 아무에게나 주소만 보여주고 택시를 불러달라면 친철하게 불러준다. 택시 요금의 기본요금이 5,000동부터 12,000동 짜리가 있는데 2Km이상 가면 결국 가격이 똑같아 진다.
(오토바이 - 쎄웅)
오토바이는 사이공 시내 어디를 가나 길거리 모서리에 4~5대 씩 항시 대기 하고 있는데 운전수 뒷자석에 타고 이동하는 교통수단이다. 가격이 저렴하고 교통 체증이 없어서 이용하는데 편리하다. 이용요금은 기본이 2Km이내는 5,000동이고 택시 요금보다 1/3정도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다. 오토바이를 이용할때는 꼭 흥정을 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씨클로)
씨클로는 사이공 중심부에만 관광객을 태우고 시내구경을 하기 위해 대기 하고 있는데 1시간에 usd2를 요구한다. 1시간 시내를 씨클로를 타고 구경하고나면 씨클로 운전자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2배이상의 요금을 요구하기도 하고 막무가네로 돈을 달라고 때를 쓸수있으니 되도록 이면 시내구경을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씨클로는 사람뿐만 아니라 각종 짐을 날라주는 교통수단으로도 이용된다.
(버스)
버스는 베탄 버스 정류장에서 전국 각 지역으로 가는 것이 있는데 이곳 버스는 길거리 마다 손님만 있으면 태우고 지붕에는 많은 짐을 실어서 불편하고 지저분하다. 그러니 베낭여행객들은 신까페나 김까페에 시원한 에어콘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시티투어
까오야이 사원&구찌터널 9$
꾸찌터널 9$
호치민 시티투어 6$
호치민 -먹바이 - 폼펜 30$ (캄보디아 비자포함)
메콩델타 투어 7$ (미터 & 벤쩨)<1일>
메콩델타 투어 7$ (까이베 & 뷘렁)<1일>
메콩델타 투어 15$ (까오란-뷘렁-깐터-까이랑)<2일>
메콩델타 투어 25$ (까오란-짜우역-렁쑤윈-벋넛-뷘렁-깐터-까이랑)<3일>
메콩델타 투어 35$ (까오란-짜우역-헌쩡-하띠엔-깐터-까이랑)<3박4일>
메콩델타 투어 45$ (까오란-뷘렁-깐터-러쩌야-헌쩡-하띠엔-렁쑤원-쩌우역)<4박4일>

 

베트남의 나무공예품

 

베트남의 나무공예품

 
   

베트남의 나무공예품

 

 

공예품과 응접세트

 

공예품과 응접세트

   

 

 

메콩델타 정글속   카오다이교 예배모습 불교 도교 유교 그리스도교 종합종료라고 함   사이공거리
 
 
   
메콩델타 관광중 유럽여인 거대한 구렁이를 목에 걸어 보고 있다   거대한 메콩강   랙스호텔 옥상 레스토랑 - 호치민 시청 바로 옆에 있으며 밤이면 가장 아름다운 네온사인으로 장식된다. 옥상에 레스토랑은 사이공 시내를 내려다 보면서 식사와 커피를 즐길수 있다. 저녁 무렵 사이공시내의 대오토바이 행렬도 볼만한 구경거리. 꼭한번 찾아가서 구경해 볼만한 곳임.
 
 
   
Nna Tno Duc Notre Dame Cathedral 노트르담 사원과 성모마리아 교회 - 프랑스 식민지 시대인 1877-1883년 건립되었다. 프랑스시대 건물중 가장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뒤에 보이는 파란건물 포스코 건물과 한국 백화점이다.
  베트남 공예품 범선   사이공강의 유람선 - 밤이면 오색찬란한 불빛이 사이공강을 수놓으며 선상식당에서 한국 노래 팝송 베트남 음악을 생음악으로 연주한다. 여행중 하루밤 식사는 이곳에서 꼭 해보시면 사이공강을 한바퀴 돌아서 제자리에 온다.


 
캐라멜 호텔 - 9층 사이공바에서 생음악을 들으면서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유명한 염소구이집 - 구이와 탕 유명하면서 한국사람 입맛에 맞다. 전혀 냄새가 나지 않는다. 일찍가야 자리를 차지할 수 있으며 한참 기다려야 자리 배정을 받을 수 있음. 2사람이 12만동 우리나라돈 9000원 정도면 맘껏 먹을 수 있음 호치민 대학교 캠퍼스
 
 
   
호치민 (구) 대통령궁 전경   베트남 나무 조각품들   호치민시내 - 구대통령궁에서 바라본 정면 전경
 
 
   
베트남 나무 조각품들
  주렁주렁 달려있는 두리안 과일   호치민 시티홀 전경

 

 
베트남 카오다이교 총본관    베트남 나무 공예품  

베트남 나무 공예품

* 위사진은 운영자 허락없이 복사을 금함니다


04.퀘년

베트남 중부지방에 자리잡은 퀴논은 베트남 전쟁당시 우리나라 맹호부대가 주둔했던 지역이며 지금도 퀴논 곳곳에는 우리나라 맹호부대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다. 베트남 전쟁에서 가장 치열했던 안케전투가 벌어졌던 곳이며 안케까지는 67Km이며 이곳 전투에서 미군 전술비행단과 맹호부대의 합동 작전으로 많은 희생자를 내고 승리한 지역이다. 퀴논의 해변 도로는 최근 깨끗하게 정비 되었으며 백사장에는 아침 저녁으로 퀴논 시민들의 운동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관광지로는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베트남의 시골풍경과 맹호부대의 흔적을 찾아 볼려면 이곳에 한번 여행해 보시면 또다른 베트남 모습을 발견할수 있을 것이다.
 
 
   
퀘논의 미니호텔 8~10$   퀘논 해변가 아침.저녁 퀘논 시민들의 운동장소와 해수욕장으로 많이 이용된다.   퀘논호텔
 
 
   
    퀘논 테방동 거리공원 - 길이 2km 넓이 100m로 아름답게 꾸며져 있다. 아침.저녁 퀘논 시민들의 휴식장소와 운동장소이다. 길 한쪽 면에는 현대식 쇼핑몰과 건물들이 들어서고 있다.   뉴질랜드 부인이 운영하는 해변가 호텔 배낭여행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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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후애
후에는 베트남의 마지막 왕조인 원조(1802~1945)의 수도 였던 도시다. 일찍이 유네스코는 후에를 극찬할 수밖에 없는 아름다운 도시라고 얘기 했는데 이말은 이도시를 아주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다. 유유히 흐르는 홍강 주위의 왕궁과 사원, 황제의 묘등 품격있는 건축물이 널려 있으며 도시전체가 차분한 분위기다. 이러한 옛 건축물은 1993년에 베트남 최초로 세계유산으로 지정받았다. 조용한 성안을 걸어 다니다 보면 마치 옛 왕조 시대로 되돌아가 있는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후에의 미니 호텔들은 5~10$이면 이용할수 있다. 신카페 주변에는 미니 호텔과 외국 배낭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있다.
퍼퓸강 드래곤보트 투어 1.5$
DMZ TOUR 1 7$
DMZ TOUR 2 8$
CITY TOUR 7$
깐융 로맨틱비치 + 붕붜이 폭포 - 10$
광천 리조트 6$
호이안 고대마을 투어 2$

 
 
   
가이딘 왕릉 1920~31년 축조되었다.스탠드글라스로 장식되어 화려함을 이루고있다   카이딘황제의 묘 내부모습 - 유리크라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있다.   카이딘 황제의 묘
 
 
   
카이딘 황제묘   왕궁   카이딘 황제 묘소입구

 

 

왕궁   후애 왕궁 성안기 자리잡은 깃대 37m   베트남 DMZ 전시된 미군 무기들
 
 
   
구엔 왕궁   왕궁내부   후애 왕궁
 
 
   
왕궁내 성 일부
  베DMZ에 전시된 미군 전투기 플로펠라   DMZ에 전시된 M48 미군탱크


 
후애 호텔들 15~25$   후애 중앙시장 후애 호텔 15~20 USD
 
 
   
티엔 무사 7층석탑   후애 호텔 15~20 USD   후애 호텔 6~10$
 
 
   
65~73년까지 - 사용했던 한국군 무기
  후애 호텔 6~10$   미니 호텔 5~10 USD
 
 
   
후애 DMZ 불발로케트 포탄이 시골마을에 방치되어 있다   후애 DMZ 부서진 M48 탱크   베트남의 동자승 중국무술 18기 연마중 머리 모양이 이채롭다.
 
 
   
후애 호텔   후애 짱티엔 다리 - 밤이면 오색조명으로 다리전체가 여러가지 색채로 변한다. 밤 10시까 진향됨   후애 DMZ 베트남 산골마을
 
 
   
베트남 산골마을 어린이들   후애 DMZ 베트남 시골마을   후애 신카페마을 미니 호텔 8~10 USD
       
       
베트남 DMZ 다리 남-북이 같라 졌던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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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하노이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의 수도 하노이 남쪽의 호치민이 상업의 도시라면 이곳은 정치문화의 중심 도시다. 11세기에 수도 황롱이 놓여진 이래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에 어울리는 유서깊은 절이 많다. 한편으로는 프랑스 통치시대에 세워진 서양식 건물과 교회도 많이 남아있다. 아름다운 가로수를 드리우고 정연하고 뻗어있는 길 곳곳 흩어져 있는 호수와 공원 길을 가는 사람들의 표정도 어딘지 온화한 느낌을 주는 하노이 시가지는 전반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지니고 있다. 시가지의 건물들은 깨끗해지고 있으며 관광호텔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다. 베트남 유일의 시내버스가 운행되는 곳이며 오토바이들도 점점 늘어 나고 있다.
떠이 호수주변에는 아름다운 별장과 빌라가 들어서 있으면 외국인 거주자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유럽 관광객, 우리나라, 일본 관광객으로 시내는 어디서나 외국인을 많이 볼수 있으며 깨끗한 식당, 까페, 술집 어디를 가나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미니 호텔들은 최근에 많아 졌으며 요금도 저렴한 5~10$이면 아무데나 하룻밤을 지낼수 있다. 신까페 오피스나 시내곳곳 투어 오피스에서 하롱베이, 싸파, 하노이시티 투어를 할수 있으니 일부러 하롱베이나 싸파에 가서 숙소를 정할 필요는 없다.
하노이 시티투어 12$
전통마을 & 하노이 주변의 탑 16$
퍼퓸탑 10$
비영탑 - 땀꼭 12$

꾹푸엉 국립공원
인원 1 2~3 4~5 6이상
가격 69 8 23 18

뷘렁 수상가옥
인원 1 2~3 4~5 6이상
가격 69 8 23 18

하렁만 16~18$
하렁만 - 꺽버 20$ (1박 2일)
바베어드벤처투어 30$ (2박3일)


 
 
   
미니호텔   하노이호텔   호텔들
 
 
   
호치민 묘소 참배 행열   미니 호텔   미니 호텔

 

 

미니호텔   미니호텔   하노이시의 시내버스 버스는 대우자동차 제품으로 깨끗하다 요금 2500동
 
 
   
호텔   호텔   하롱베이 떠있는 섬
 
 
   
호텔
  호치민 묘소 - 소련에 의해 방부제 처리되어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조용히 잠들어 있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다.   호텔


 
호치민 시에 있는 민속 박물관 - 이곳은 베트남 여러 민족이 생활하는 모습 사진과 생활용품이 전신되어 있다.   호치민 시내에 이쓴 호수 하노이의 호텔 모습
       
       
호치민이 살던집 - 1958년 ~ 1969년 호치민이 사망할때 까지 살았던곳. 호치민의 평소의 검소한 생활을 엿볼수 있다. 조그마한 2층 목조건물에 1층은 회의용 탁자와 전화기 2대 호치민이 평소 휴식을 취했다는 대나무 안락의자가 있고 2층은 조그만한 방 2개만 있다.        
* 위사진은 운영자 허락없이 복사을 금함니다


07. 나트랑
약 40만명의 인구를 지닌 냐짱은 베트남 대표적인 휴양도시 이다. 약 4Km의 해수욕장은 야자숲이 아름답게 펼쳐있으며 깨끗이 정돈된 해변도로는 차량은 가끔다니고 오토바이와 자전거많이 한가롭게 다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이다. 지금은 냐쨩 해변도로에서 안쭝해변 끝까지 4차선 도로 연결공사가 한창이며 한쭝해변 끝에는 고급리죠트 시설과 골프장이 건설중에 있다.
해변가의 수많은 크고작은 호텔들은 깨끗하며 미니 호텔 아무데나 들어가도 5~10$이면 하룻밤을 지샐수 있는 곳이다.
교통수단은 택시와 오토바이 씨클로가 대부분이며 이곳저곳 돌아볼려면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대여해서 다니면 편리하다. 오토바이나 자전거는 묵고 있는 호텔에다 부탁하면 빌려준다.
오토바이 하루대여료: 40,000~50,000동
자전거 하루대여료 : 8,000~10,000동
이며 베트남 구정때는 배로 가격이 올라가니 베트남 구정이 낀 시기에 여행은 좀 불편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낫짱씨티투어 6$
비다투어 6$
원숭이섬 투어 7$
온천투어 7$

나트랑 미니호텔
 

나트랑 미니호텔

 

나트랑 미니호텔

   

나트랑 사이공호텔

 

나트랑 미니호텔

 

나트랑 미니호텔

   

 

 

나트랑 해변가의 레스토랑   나트랑 해변가의 고급스런 카페식당 - 파도소리와 야자수 숲이 조화를 이룬다   끝없이 펼쳐진 4Km의 나트랑 해변
 
 
   
나트랑 해변도로 - 차량은 가끔 볼수 있으며 오토바이와 자전거만 4차선 아름다운 도로를 달리고 있다   나트랑 앞바다의 바구니배 - 4명까지 탈 수 있다   나트랑 유일의 한국식당 - 여행중 김치 육개장 생각이 나면 꼭들러서 먹어보시길
 
 
   
나트랑 해변
  나트랑 해변가의 죠깅코스 - 약 2km에 걸쳐서 잘 정돈되어있다   포나카트탑 - 1200년전의 모습이 잘보존되어있다. 일부는 보수했음


 
롱숀사원 부처님상   나트랑 바다투어장면 - 점심 포함해서 6$ 정말싸고 즐거운 시간의 연속이다. 나트랑 바다투어 출발광경
 
 
   
나트랑 바다- 투어 점심 식사장면   나트랑 해변가 백사장   나트랑 포나카트탑 전경
 
 
   
참파왕국사원 내부모습 - 이곳에서 수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자기 소원을 빌고있다. 특히 아기를 갖지못한 여성들은 이곳에서 소원을 빌면 아기를 가진다고함   나트랑에서 제일 큰 쩌담 시장 1971년도에는 한창 건설중이였다   나트랑 망쯩해변 - 현재 나트랑 해변가의 4차선 연결도로가 공사중이다. 94년 완공
 
 
   
나트랑 바다 투어 오락시간 - 깨진 주방도구가 드럼이다.   냐짱 광쯩 해변 도로   바다투어 장면 - 쥬브를 타고 포도주를 먹고 있는 모습. 포도주는 마음껏 먹을수 있다 (공짜)
 
 
   
나트랑의 빈동호텔 - 해변가에 있으며 이곳 아침부페는 다양하고 맛있다. 2만동 누구든지 아침에 가면 사먹을수 있음 호텔요금 20~30$   나트랑 호텔들   나트랑 롯지 호텔
 
 
   
나쨩 시골마을의 몬나나족 아이들. 1971년도 본인이 처음 보았을때는 어른들도 거의 입지 않고 생활했다. 지금은 옷을 입고 생활함   나트랑 미니호텔   나트랑 미니호텔
 
 
   
나트랑 한국인이 운영하는 유일한 한국 미니호텔 5~10$   멋쟁이 몬타나족 아가씨들 최대한 멋을 부리고 산속 바나나 밭에서 일하고 있는 장면   몬타나족 성년 아가씨들 영국인 친구도 투어코스에 없는 여행을 즐기고 즐거워하고 있다
 
   
나트랑 거리식당 국수 먹음직 스러워 보인다. 한그릇 5000동 (한국돈 400원)   나트랑 거리의 국수집 아침 6~8시 저녁 5~7시 영업함
   
     
* 위사진은 운영자 허락없이 복사을 금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