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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52년만에 찾아와본 맹호부대26연대와 퀴논
이름 :  이남원 등록일  2019-05-17 조회수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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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호부대26연대로 참전한 임중사 가족과 같이 맹호26연대와 2대대 치탄 맹호부대 주둔지방문 67년 중사계급으로 맹호부대로 참전하여 참전1개월만에 프랑스군1개연대가 전멸했다는 킬러계곡으로 작전을 나갔다  맹호사령부 비행장에서 헬리콥타를 타고  킬러계곡이란곳에다 맹호병사들을 내려주고 미군헬리콥타는 되돌아간다 엄청나게 큰 산악지역 대장글과 소장글이 있으며  산은 대형바위산에 많고 천연동굴이 많은 산이다 이곳에 북베트남정규군 주둔지라고만 알려졌다   산정상에서 바라보면 멀리 들판이 보인다 이곳지형은 어디인지 몰르고 킬러계곡이라고만  알고있다 이곳에서 2개월동안을 전투식량을 먹으면서 작전을했다 전투식량은 헬리콥타로 떨어뜨리면 주어서 먹곤했으나 헬리콥타로 프라스틱통으로 된 대형 물통을 떨어뜨리면 대부분 물통이 깨지고 남아있는 물로 목을축이곤했다 2개월동안 산악지역에서 밤이면 판초위을 덥고 잠을자곤 했다


 
소속부대 치탄으로 가보았으나 중대가 주둔한지역은 시장과 마을로변해있고 부대자리는어디인지 기억도없다

(위사진은 몆년전 국방전사편찬위원들과 치탄에서 식사던중 한국군복을 입은 군인이 거리을할보한것을 찍어논사진이다
달랏 시장에서 사서 입고다닌다고 말해준다)

맹호부대로 상륙했던 퀴논해변에서 두째 아들과부인

상륙하여 처음 맹호부대에서 킬러계곡으로 작전을 나갔다

맹호부대 상륙지점 근처 퀴논 해수욕장에서 뒤에보이는 호텔에 묵었다


맹호사령부 정문 철길 에서 큰아들과 임중사부부


26연대 해변


킬러계곡에서 2개월동안 작전이 끝나고 작전중인  동료병사가 적군에게 전사하고  동굴속에다 방치해둔것을 발견하고 전우병사을 직접 동굴속으로 들어가서

전우시체을 무사히 헬리콥타로 실어보낸것이 가장 기역에 남는다고한다 2개월동안 킬러계곡 작전이끝나고 맹호26연대 군수과 중사로 근무햇다


26연대 근처 바다로흘르는 큰강 전쟁당에에 이곳강에는 숭어가 무척많앗다고 한다 수류탄을 한개던지면 많은숭어가 물위로 떠올라서 잡곤햇던기억이다

지금은 건너편섬으로 가는 나무다리가 엉성하게 놓여있다 오토바이와 사람만 다닐수있다 입장요금을 받는다


26연대 옆으로흘르는 강물과 바다물이 키스하는지역이다 건너편 동래도 변함없이그대로다 26연대자리는 마을이 들어서있고 막사가있던지역은

열대소나무을 심어놓앗다



26연대 2대대앞에 2대대로참전하신 목포가고향이신 2대대로 참전하신  상사분의 딸이살고있다고 하니까 가보자고해서

2대대상사분의 딸을 만났다 임중사보다 선배 하사관이라고한다 아버지되는분 상사분은 의정부에서 살다가 돌아가셨다


맹호사단 정문에서 가족과같이




퀴논10세기때건축 참파탑관광


퀴논 푸캇산 바다가 산정상에 70미터 좌불상 아작 차량도로가 개통이 안되어서 북베트남군 전승비아래서 찍었다






퀴논 바다가 항금불상 불상 중간으로 올라가면 넓은 바다와 푸캇산이보인다


www.vietnamgo.co.kr 이남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