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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안케 638고지 참전전우 서병장 방문
이름 :  이남원 등록일  2020-01-05 조회수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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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2년 맹호기갑연대 2중대로 참전한 서 병장 72년도 초에 이등병으로 참전하여 안케전투에 참전하면서 1972년 4월16일 병장계급장을 달고 19번도로

                        안케고개 정상으로 전투에 참전했다 안케고개 정상은 평원했다 다른중대원들과 같이 350명이 안케고지638 고지을 점령하기위해 일부 전우들이

                      장글을 헤치고 638고지을 향해 오르던중 638도로에서 산을 향해 100씀올라가던중 베트남 정규군이 산중턱에서 파놓은 땅굴속에서 공격을 해와 같은전우

                     들이 총한방쏘아보지못하고 수십명의 전사자을내고 전사했다 장글속에 전사한 전우들은 시채스습도못하고 장글속에 놓아두고 그대로 방치해두었다

                1972년도 전투에 참전했던 지역이다  장글속 전채가 베트남정규군이 파놓은 땅굴이 수없이 많았다 우리중대원과 같이참전한 다른중대원들은

                전진을 못하고 있다가 상부에 명령이라며 드럼통을 방패삼아 전진하라는명령이다 그날 오후 드럼통 반을쪼갠 드롬통이 638고개 평평한곳이

                헬리콥타로 낙하된다 드럼통 반조각에 흙을넣고 방패삼아서 고지을 점령하라는 명령이다  그러나 흙을넣은 드럼통은 꿈쩍도 하지않는다

                같이 참전한 전우들은 우측과 좌측 나는중간조에 속해서 고지을향해 전진하다가 어디서날아오는지도 몰르는 총알에 맞아 수십명이 전사한다

                전사한 전우들의 시채을 스습하기위해 전진하다가  장글속을 화염 방사기로 불태우고 수십명의 전우들을 찾을수었었다 이름몰르는 전우는

               화염방사기에 불이붙어 시채가 타고있었다 전사한 시채가 불에타고있는 모습을 처음 목격했다 대부분의 전사자들은 열대지방의 더운날씨에

                부패되에 판초우이에 넣어서 한곳에 모이놓았다

               

                  1972년 4월25일 미공군의 B52폭격기와 전투비행기포격으로 638 고지와 고지뒤쪽 월맹군 연대는 꼼짝도못하고 파놓은 굴속으로 피신했다

                   638 고지근처 참전한 월맹군은 한사람도 살아남지못하고 사망했다 350명의 우리전우들은 638고지로 모여서 인원 점검을 하였다 고지을 올라오면서

                   죽은 월맹군 소총(AK을 3정을 주어서 고지가지올라왔다 350명이 참전햇는데 인원점검결과 36명만 살아남아 이곳고지까지올라왔다

                   서병장은 한국으로 귀국하여 25년동안을 안케전투지역의 악몽과 정신병으로 시달리며 살아오다가 제약회사에 다니는 큰아들 주선으로

                   참전했던 안케전투지역을 돌아보고 이름몰르는 전우들 생각에 눈물을 글썽인다 이등병으로 참전하여 바로병장을 달아줘서 안케전투에

                   참전해서 같은 전우들 이름도 한사람도기역나지 않는다 

 

                  안케고지지역은 일본회사에서 합판만드는 남무을 심기위해 체초작업이 몆년째 진행중이다

                     촬영 이남원 www.vietnamgo.co.kr

안케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