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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01 16:35   
작성자 : 이남원
제목 : 강남지회 베트남여행셋째날-나트랑 주월한국군 사령부



캄란비행장에서 1시간 정도오면 나트랑 해수욕장에 다다른다. 국제적 휴양도시라 아름다움은 두 말할 것도 없다.



어라~~~낙하산타고 물위에 뛰어내리네...ㅋㅋ



아하!~~~모터보트가 줄을 잡아 당기고 있군. 저멀리 빈펄 놀이동산으로 가는 바다위 케이불카 탑이 보인다.



베트벳 전우들...조용돈, 김재한, 정복용, 홍진기, 최진사...뭉쳐 다닌다.^^*



나트랑 바다건너편엔 빈펄랜드 로고가 보인다. 인공적인 놀이시설들이 많다. 최진사는 자연적인 풍광을 더 좋아한다.



나트랑 해변에서 한 컷트, 바다쪽으론 역광이라 나트랑 회관을 배경으로 찍었다. 49명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입니다.



나트랑이여 안녕~ 이번 베트남 여행에선 스콜이 밤에만 두 번 정도 있었고 우려했던 것보다 그리 많이 덥지도 않았다.




일행이 함께 움직인 관광버스 2대...1조2조 1호차... 3조4조 2호차... 타고 내리고 또 타고...그러나 이탈자는 없다.
잘못되면 국제고아가 된다고 겁을 주었나?^^* 척척 알아서 골라서 탄다.ㅋㅋ



나트랑 시내에는 월남전시절 주월한국군 야전사령부로 활용되던  건물이 있다.



현재는 학교 건물로 사용되고 있는 나트랑 주월한국군 야전사령부(오른쪽 건물)



월남전때는 이곳에서 모든 주월한국군 작전상황이 이곳으로 보고되었고 이곳에서 명령이 하달되었다.



40여년이 지난 지금은 건물이 낡아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곳에서 근무한 전우 누구없소?
이런 할랑한(?) 곳에 근무했으면 에피소드도 많았을텐데...^^*

(촬영:최진사/월남전과한국)



115.137.89.113 안흥종: 태국 방콕에서 파라세일링을 해봤는데 베트남에도 실시하는군요.
보트에 이끌려 두둥 낙하산 타는 기분이 좋습니다. -[06/26-23:07]-
222.235.77.57 백동기: 사진 잘보고 있습니다. 나트랑 해변가 로찌 호텔도 보이고 또 야전사 건물을 보니 당시 "강하사" 라는 별명을 가진 무서운 사령관님이 생각납니다. -[06/26-23:54]-
58.187.85.117 김진수: 저는 다시 하노이로 돌아왔고 여행은 정말 유익했습니다. -[06/27-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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