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2018/09/30 14:47   
작성자 : 이남원
제목 : 50년만에 찾아와본 퀴논과 맹호부대

50년전 퀴논 해변은 작은 모래사장 언덕으로 기억하는데 지금보니 거대한 해수욕장으로 변해있다 당시에는미군휴양소와 맹호사령부 휴양소로도 사용되엇다



50년전 미군부대근처 퀴논해변 휴양소는 거대한 해수욕장으로 변하여 관광객이 많이 보인다 나병환자촌 산이 이곳이 50년전 맹호부대와 미군부대 휴양소라는것을

확신을 같게한다 50년전 작은모래언덕 휴양소가 아름다운 해변으로 변해있다



맹호사령부 안 106병원은 우거진숲속에 당시장변들 극장건물과 의사 간호장교들이 사용하던 건물 106병원을 알리는 표지석이 지금도 그대로 숲속에 방치되어있다


106병원에서 부상병을 실어나르던 헬기장은 그대로일부만 남아있다


맹호부대 1연대 상징탑 천하1연대 는 베트남가정집 마다에 쓰러진채 방치되어있다



맹호 1연대에서 사용하던 안꽝휴양소는 변함없이 50년전 모습그대로다


딸과 사위가 아버님참전한 지역을 같이모시고 왔다 아꽝휴양소자리을 보고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이 지금것 방치되어 있다고 아쉬워한다






아버님이 참전한 지역을 모시고 온 딸이 수천년동안 개발되지않는 푸캇산 동쪽 바다가을 보고 아름다운경치에빠저있다






푸캇산 동쪽바다 끝머리라 온산이 큰바위 돌산으로 되었다 퀴논에 사업가 가이곳에 돌산을 정비해서 카페식당을 운영중이다





푸캇산 동쪽바다가 산위에는 50년전 베트남지방군(베트공)의 주둔지가 잇어다고한다 1연대 수색중대로 있으면서 몇일에걸처서 푸캇산을 타고 이곳바다가에

까지와서 정찰임무을 했는데 당시보았던 바다가 모래사장이 너무도 아름다워서 한국에 귀국해서도 꿈에나타나곤했다고한다 언제가는 이곳에 와서 모래벌판을 사서

리죠트을 만들고싶엇다고 딸과 사위한테도 수없이 말햇다고 딸이애야기해준다 정찰임무을 하던 바다가 산위에는 베트공 전승비가 서있다 친구왜이제왔여 하는것만 같단다


50년전 수색중대정찰 임무중 보았던 바다가는 50년전 바다와 모래사장이 그대로다 50년전에는 길도없는 산골짜기 바다가엿는데 지금은 2차선 도로가 나있어서

이곳까지찿아왓다 50년전에 가장 기억에 남고 고생했던 지역이라고한다



베트남전 전승비옆에는 70미터의 불상이 산꼭대기에 완공되어있다 차량이 올라가는길이 공사중이라 수백개의 계단만 완공되어 올라가보지못한이 아쉽다








바다끝 작은 산은 주상절리와 산양들이 사는 지역이다 관광지로 개발되어 입장요금을 받는다

 
이전글 안캐 고개 638 고지 올라가는길
다음글 안케 고개 638고지 전승비 현제모습